경남 통영경찰서(서장 이순용)는 지난 25일 사회복시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은 특히 청렴동아리 회원과 정보통신계 직원 및 전의경등 직원과 전의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시설의 컴퓨터 바이러스 점검,치료, 전화기 등 고장수리와 기타 전산장비 점검과 더불어 지체 장애우 물리치료 보조활동, 청사 유리창 청소와 환경정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우스 패드와 호신용 호루라기를 증정하기도 했다.
통영경찰서는 매월 평소에 소외되기 쉽고 사랑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을 직접 찾아 따뜻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시간을 갖고 있고 이는 또한 전의경 개개인의 정서순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어 이웃사랑을 계속하여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통영/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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