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주민이 바라는 경찰상 특강 실시
경남 고성경찰서(서장 전준호)는 지난 25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경남도의원을 지낸 박장일씨를 초빙해‘주민이 바라는 경찰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날 전준호 서장은 수사과 경사 김병오 등 7명에 대하여 업무유공 표창 수여를 하였으며, 생명살리기 프로젝트 음주운전 집중단속 계획을 적극 추진, 교통사망사고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하였고, 경찰의 본연의 의무인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 원칙적인 법질서를 확립하고, 비상 대비능력을 향상시킬 것을 당부했다. <고성/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