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경찰서(서장 전준호)는 26일 고성군 삼산면 소재『사랑나눔공동체』(원장 우석주, 48세)에 서장, 직원, 전의경 등 20여명이 방문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민생활 보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치고자 실시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생필품 등 위문품 전달, 시설청소 등 환경정리, 장애우와 오락시간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우석주 원장은 직원들에게 봉사활동 및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받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준호 서장은 원생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게 정성을 다하는 경찰상 정립을 위해 공감받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사랑나눔공동체’는 고성군 삼산면 장치리 328에 2002년 7월 30일 설립, 운영 중이며, 현재 장애인 20명과 직원 3명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고성/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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