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경찰서(서장 전준호)에서는 1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경제위기로 서민생활의 어려움이 지속되어 서민생활에 보다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 국정을 충실히 뒷받침하고 국민신뢰 제고에 기여 필요함에 따라 서민생활보호 종합치안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경제위기로 소득감소, 가계수지 악화, 고용기회 감소, 범죄발생 증가 등 서민생활의 어려움 지속되어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민생활동 전개, 서민을 괴롭히는 주요 범죄 집중 척결, 도보, 자전거 순찰강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확충, 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사랑나눔 운동 등 선도적 추진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준호 서장은“하반기 서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시행하고 주기적으로 점검, 미흡 과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향후 서민을 위한 형식적인 치안정책보다는 실질적으로 해결할수 있도록 문제점을 파악 대책을 강구하여 서민생활보호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고성/김청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