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소장 조만호)는 지난 20일 착용만큼 중요한 마스크 잘 버리기 포스터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마스크 잘 버리기 포스터 공모전’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라 1회용 마스크의 올바른 버리기 방법을 알리고 환경오염과 2차 바이러스 전파 방지를 위한 경각심을 자원봉사와 함께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1365자원봉사포털과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총 150점이 접수 됐다.
접수된 작품들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이소윤(풍암고등학교), 최우수상 임혜원(치평중학교), 최우수상 김은민(금호중앙중학교), 우수상 강지유(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우수상 손예림(상일여자고등학교) 등 총 5명이 선정됐다.
수상 작품과 본선 진출작은 서구자원봉사센터 1층 서로이음가치센터 커뮤니티홀에 전시되며, 대상작품은 마스크 잘 버리기 포스터로 제작되어 캠페인 활동에 사용 될 예정이다.
서구자원봉사센터 조만호 소장은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공모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 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쓰는만큼 중요한 마스크 버리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