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경찰서(서장 박승현)는 지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식품안전위해사범 집중단속 평가결과, 전국 80여개 2급지 경찰관서 중 1위를 차지해 경찰청장 표창과 함께 수사지원금 200만원을 받았다.
단속전담반인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서영천 경위)은 지난 7월 20일 거제시 장승포동 소재 A마트에서 원산지 미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식품을 판매중인 것을 적발하는 등 총 30여개 위반업소를 적발했다.
또한 업주 및 종업원 등을 식품위생법위반 등으로 입건, 송치한 실적으로 전국 중,소도시를 관할하는 2급지 경찰관서 중 1위의 평가를 받아 수사지원금과 함께 팀원인 김성수 경사(39세)가 대표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거제경찰서는 지난 8월 한달간 기소중지자 일제검거 기간 동안 특수절도범 등 총 20여명의 수배자(기소중지자)를 검거, 도내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안정된 민생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거제/김청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