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낙연 캠프 오영훈 수석 대변인, "이낙연의 미래! '개혁대통령!!'"
이낙연 후보는 ‘일총리’, ‘법대표’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닌다. 매순간 자신의 위치에서 요란하지 않게 묵묵히 할 일을 해온 이낙연의 ‘리더십’에서 나온 말들이다. 복지에 인색했던 박근혜 정권 당시 전남지사였던 이낙연 후보는 전국 최초로 ‘공공산후조리원’을 전남에 건립했다. 일자리도 챙겼다. 농업 중심이었던 전라남도가 2016년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종합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으니 그 능력은 이미 검증됐다. 이낙연은 ‘일총리’였다. 총리 재임 시절, 재난재해 현장 속에서 보여준 이낙연 후보의 진두지휘 능력에 국민들은 40%의 지지율로 화답했다. 이에 힘입어 더불어민주당은 2020년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이낙연은 더불어민주당 ‘법대표’였다. 집권 여당의 당대표로서 개혁과 민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권력기관개혁 3법, 공정경제 3법, 사회정의 3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422건을 통과시켰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환상적인 당정관계”라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제 이낙연은 ‘개혁대통령’이 될 것이다. 이낙연 후보는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을 제시했고, 그 길로 가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신복지 ▲중산층 경제 ▲사회경제적 민주주의 강화 ▲신외교 ▲문화강국 등으로 반드시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이낙연 후보는 요란하지 않게 국민만 묵묵히 바라보고 갈 것이다. 이제 이낙연 후보의 국가 비전과 정책에 담긴 진심을 우리 국민들께서 보시기 시작했다.
2021년 8월 6일 이낙연 필연캠프 수석대변인 오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