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에서는 지난번 재고량 쌀소비 운동에 이어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지난달12~30일(19일) 까지 안산농산물 대축전을 시작으로 총 8개소에서 개최하여 2억5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으며(전년대비 17% 증가) 성북구 직거래장터의 경우 한우브랜드인 다하누가 참여하여 2일간 4천백만원의 판매실적으로 도시민들에게 한우에 대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였고, 또한 추석명절 전 지역특산품인 포도, 사과 등은 주문이 쇄도하여선물용 사과의 품귀로 주문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었다.
자매기업체인 대웅제약은 전국 각 지점에서 주문받은 영월사과를 비롯한 4개품목 4천7백만원의 농특산물을 사과연합회외 2개단체에서 차량을 이용하여 현지 수송하였으며 울산향우회(회장 오인환)에서도 고향 농특산물 판매에 적극 동참 울산지역 향우회 회원들로부터 주문받은 농특산물을 현지까지 배송 하였다.
이외에도 지역 고교동창회 등에서도 우리 쌀팔아주기 동참에 이어, 추석전 고향 농특산물 팔아주기에 동참으로 지역농가에 희망을 주고 있다.
또, 지난 달말 현재 우리군에서는 농특산물 판매행사(30회) 및 군에서 추진하는 직거래를 통하여 9억2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린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