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문화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해안 대표 축제, ‘2022 영광법성포단오제’ 폐막

지난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법성포 천년, 단오 빛에 취하다”
등록날짜 [ 2022년06월07일 21시59분 ]
 영광군은 500년의 오랜 역사를 이어온 국가무형문화재 영광법성포단오제가 지난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관광객들의 호평 속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3년 만에 개최한 이번 축제에서는 11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서해안을 대표하는 축제임을 입증하였다.
 
올해는 국가무형문화재 종목인 용왕제·선유놀이·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중심으로 산신제·당산제·무속수륙제 등 제전의식, 씨름대회·민속놀이(투호, 윷놀이, 널뛰기, 제기차기)·창포 머리감기·그네뛰기 등 전통적으로 단오절에 행해진 풍속과 쑥떡메치기·단오부채 만들기 등 관광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찰보리·모싯잎송편·굴비·천일염 특산품 홍보 및 이모빌리티엑스포 홍보관도 운영되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10주년을 맞이하여 KBS와 함께하는 특별행사인 국악한마당, 전국노래자랑 개최와 한눈에 보는 법성포단오제 식전공연, KH그룹 IHQ 가요제를 통해 전국적으로 단오제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양해일 법성포단오제 보존회장은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단오제는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매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김종영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영광 남도음식 법성포 단오제 굴비음식거리 홍보관 운영
영광군, 법성포 단오장사 씨름대회 3년만에 개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고(故) 홍남순 변호사 생가 복원 기념식 참석 (2022-06-08 07:54:56)
무안군, 칸의 ‘브로커’ 극장 개봉 동시 상영 (2022-06-07 10:14:20)
‘2026 문불여장성 과거시험 재...
전남광주특별시, 시민사회와 지...
전남광주특별시, ‘광주 학교 ...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남도...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통합...
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16회 ...
정보석 ‘국민배우’ , 나주에 ...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