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6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 ‘EV 국민경차 상용화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 국비 반영

5년간 145억원 투입…핵심부품 개발, 사용화, 기업지원 등 경형 전기자동차 개발 속도 낸다
등록날짜 [ 2022년09월25일 10시32분 ]
 광주광역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EV)로 급변하는 국내외 자동차시장을 선점하고 완성차, 부품기업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형 전기자동차(EV) 상용화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 ‘EV 국민경차 상용화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을 건의했으며, 2023년 정부예산안에 국비 10억원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은 내년부터 5년간 총 145억원이 투입되며 국비 1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형 SUV를 생산하는 내연기관 중심의 완성차, 부품기업이 발 빠르게 전기자동차(EV) 전용부품을 개발해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전방위적인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품개발, 실증, 인증, 완성차 생산 등으로 연결되는 ‘경형 전기차 상용화’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내 경형 전기자동차(EV) 고유모델을 생산하고 전기자동차(EV) 전용부품 개발·공용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내에 이미 구축된 환경신뢰성 장비, 전자파 적합성 시험 장비 등 총 166종의 최첨단 시험계측장비와 연계해 기업 맞춤형 종합 지원도 제공한다.
 
송희종 시 기반산업과장은 “친환경 전기차로 급변하는 국내외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발빠른 대처가 중요하다”며 “광주시가 경형 전기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함으로써 지역 부품기업이 친환경 전기자동차 산업으로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송은숙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광주시민체육대회, “스포츠 건강도시로”
‘NIA 헬스케어 데이터 안심존 광주센터’ 오픈
광주시, 스토킹범죄 대응 긴급회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NIA 헬스케어 데이터 안심존 광주센터’ 오픈 (2022-09-25 10:36:03)
나주시, 전남도-(재)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과 업무협약 (2022-09-24 07:18:20)
나주 원도심 가을밤 물들인 ‘...
영광군, 아동권리교육 「권리야...
광주특별시 서구 공무원, ‘전...
신민호 전남광주특별시의회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상’...
광주특별시 남구, 창작 연극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K-서...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