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3회 대한민국 ‘국제선비한복모델선발대회(이하 선비한복대회)를 마치고 최종 심사보고회가 09월 18일부터 시작되어 09월 25일(일) 10시까지 선비한복대회 관련 ’참가자 개인정보 보호 및 취급방법 약관‘에 의해 논의됐다.
선비한복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참가신청서와 자기소개서가 대회 전 날인 9월 16일까지 모두 선비한복대회 추진위원회로 들어와야 하나 전 모씨 소속의 22명의 참가자들 서류가 대회 당일인 17일까지도 단 한 명도 들어오지 않아 이들에게 수상자 자격 박탈을 결정하게 되었던 것.
더욱이 참가자 이 모씨는 대회 선비한복대회 추진위원회 통장으로 참가비조차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추진위원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총체적 문제를 뒤늦게 발견한 강대의 추진위원장은 ’강항문화제의 연결고리로 매년 개최되어야 하고 더 나은 선비한복대회를 위한 고육책‘이라며 전 모 진행위원장의 전횡을 강하게 비판하며 2023년 이후 대회에 출전금지와 적법조치를 취할 것을 강조해 말했다.
이 날 12시 오찬 회동에서 강대의 추진위원장, 박남주 심사진행위원장, 송은숙 무대진행위원장 등과 1위 수상자 김 모씨와 2위 수상자인 임 모씨와 함께 광주시 동구소재 음식점에서 점심을 했다.
이어 오찬을 마치고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겨 ’참가자 개인정보 보호 및 취급방법 약관‘을 배포하고 송은숙 위원장의 저촉 부분에 대한 낭독에 이어 강대의 위원장은 수상자 일부 참가자에 대한 자격 박탈을 선언했다.
한편, ’참가자 개인정보 보호 및 취급방법 약관‘은 2020년 03월 01일에 수은강항선생 기념사업회 (http://www.강의나라.com)에 첨부파일로 공지되어 있으며 제3회 선비한복대회를 앞두고 지난 7월 1일에 수정 약관(http://www.강의나라.com이 대한민국 국제선비한복대회 메뉴바에도 공지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