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본부장 오상경)에서 경남 통영시 한산면을 지난 29일 방문해 끈끈한 형제의 정을 다시 한 번 나누는 계기를 가졌다.
이날 만남은 한산면과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가 지난 4월 24일 1사 1면 형제협약을 맺은 이후 청정해역 한산면의 환경보전을 위한 방파제, 갯바위 청소실시와 어린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 및 어르신을 위한 노인복지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실천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지난 4월 지역민을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노인인구가 절대적으로 많은 한산면의 특성을 감안한 어르신들의 쉼터조성(호두마을)을 위한 기금 1,500만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29일 방문에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김성율 한산면장은 한산면의 지역주민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형제의 우애를 더욱 더 돈독히 하여 한산면을 위해 상호협력 할 것을 다짐했다. <통영/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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