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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정전남 으뜸마을’ 대폭 확대

8일 2천여 마을 성과보고회…2023년 3천개 마을에 150억 지원키로
등록날짜 [ 2022년12월09일 07시11분 ]
 전라남도가 지역의 행복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 마을을 대폭 늘리고 지원예산도 확대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8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김영록 도지사,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 시장․군수, 사회단체장, 으뜸마을 대표와 관계 공무원,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성과나눔대회를 개최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전남의 청정자원을 관리․보전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 특화 사업(인식전환․환경정화․경관개선)이다.
 
성과나눔대회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활동영상 상영, 우수 시군 시상,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 한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3년 전남의 행복한 변화를 이끌 으뜸마을의 사업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자리로 치러졌다.
 
전남도는 올해 2천여 마을을 지원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기반으로 2023년에는 3천여 마을로 확대할 방침이다.
 
총사업비도 올해 60억 원에서 2023년 150억 원으로 크게 늘려 마을당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우수 시군 시상에선 곡성군이 대상, 해남군과 함평군이 최우수상, 광양시, 영광군, 완도군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사업 활성화로 청정전남 실현을 위해 헌신한 28명(공무원 6․민간인 22)에 대한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했으며, 우수 으뜸마을로 선정된 50개 마을대표에게 우수 마을현판을 제공했다.
 
또한 마을 참여도 및 추진단 운영, 홍보실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곡성군과 함평군의 우수사례를 통해 으뜸마을의 방향성도 제시했다.
 
김영록 지사는 “올 한해 도민의 적극적인 노력과 화합을 통해 2천여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내년에는 마을별 지원금을 늘리고 우수 으뜸마을도 대폭 추가해 선정하는 등 누구나 살고 싶은 으뜸마을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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