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는 불량제품의 수입 급증으로 인한 어린이용 제품의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11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어린이용 제품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비비탄총을 비롯한 어린이용 귀금속 악세사리, 완구, 학용품 등에 대해 중점 조사한다.
어린이용 제품의 안전성 점검을 통해 제품 불량에 의한 위해 등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어린이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불법 제품의 유통 단속과 함께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와 물가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경상남도,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1개반 6명의 점검반이 어린이 안전 확보와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지역소비자 여러분께서도 KPS(안전인증 및 자율안전확인 표시)가 부착된 것을 확인하고 구입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통영소방서는 동일 오전 효율적인 겨울철 특별소방점검을 위하여 예방검사반 특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거제/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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