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이뉴스(주) 한국K문화신문이 정론(正論) 직필(直筆)로 새로운 10년을 개척해 나가고자 한다.
그 첫번째 시도로 이데이뉴스(주) 한국K문화신문은 창간 18주년을 맞이해 새 이사의 선임으로 변화의 전환을 가져오기로 했다.
▶ 羅 玟 先任記者 命 (發行人)會長 위너스토건(주) 대표, 2009년 입사
▶ 朴炳鎬 先任記者(문화부 기자) 命 서울本部長 2022년 입사
羅 玟 先任記者가 오랜 경험과 튼실한 사업을 기반으로 신임 發行人 겸 會長으로서 당사의 미래가치 실현을 위해 역할을 강화에 나선다. 羅 會長은 ‘혁신적인 경영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 발전과 전 세계 문화적 다양성 교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朴炳鎬 先任記者는 2022년 입사해 문화전반에 걸친 다양한 취재로 인한 발전에 기여했으며 이번 서울本部長 임명에 따라 서울지역의 대표되는 K-문화를 선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탁월한 능력자로 평가하고 있다.
본지는 K-문화와 한·일간 민간교류의 활성화와 국제적으로 엄청난 문화적 가치에 둘러싼 미디어 환경 변화와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맞춰 선도적으로 새로운 물결을 이끌어 내야만 한다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담고 있다.
본지는 정론(正論) 직필(直筆)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전문 미디어로서 항상 독자 여러분곁에 함께 하겠다는 각오로 새로운 이사진 선임을 배경으로 혁신적 노력을 경주해 새 출발을 하고자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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