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나소열 서천군수를 )은 21일 귀농지원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나 군수를 비롯해 귀농인협회,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산면 지원리에 위치한 구)성암분교에서 열었다.
부대행사로는 풍물놀이와 귀농인과 지역주민 화합 한마당, 캠프파이어 등이 진행됐으며, 귀농지원센터는 지난 4월 착공해 520㎡규모로 총 사업비 2억원(국비1억, 군비1억)을 투입해 조성됐다.
나 군수는 “군은 지난 5월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해 각종 지원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귀농지원센터 조성으로 귀농인이 군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