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위원 ‘더민주전국혁신회의’(이하 ‘혁신회의’) 사무총장이 10월 15일(일) 오후 3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천명이 운집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열고 세계인들이 찾는 도시 ‘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큰 정치’ 부활의 시작을 알렸다.
강 사무총장은 『큰 정치의 부활』 『인간, 강위원』이라는 두 권의 책에서 새롭고 다른 정치로 광주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도시’ ‘대안 도시’ ‘지구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안팎의 유력 정치인들과 광주 호남지역 정치인들,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재명 대표, 박찬대 최고위원, 장경태 최고위원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축전이 이어졌고 민형배 국회의원, 신정훈 국회의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문인 북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광주지역 정치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박시영 정치컨설턴트 등 주요 인사들과 호남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 인사들도 참석해 정치인 강위원의 도전을 지지하며 힘을 보탰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제가 지켜본 강위원 사무총장은 언제나 가장 낮은 곳, 가장 외진 삶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새로운 해법을 찾아온 정치가였다”며 “앞으로 민주당의 뿌리인 호남과 광주에서 오직 국리민복을 위해 경쟁하는 ‘큰 정치’의 부활을 위해 더욱 중대한 역할을 해주시길 응원하겠다”고 밝혔으며, 광장 한복판에서 윤석열 정권과 싸우고 있는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과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정치 컨설턴트 박시영 대표는 정치수다를 통해 “민주당의 대대적인 정치혁신의 선봉에 있는 강위원 사무총장을 응원한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DJ 이후 호남에 존재감 있는 정치인 한 명이 없다”는 도전적인 문제의식으로부터 출발한 『큰 정치의 부활』은 ‘진짜 정치의 표상은 무엇인가?’에 대한 강위원식 해법과 제안을 담고 있다.
저자는 “정치인이 독점한 마이크를 시민에게 돌려주는 정치가 ‘큰 정치’의 요체이자 정치를 일상에서 축제로 만드는 힘이야말로 촛불혁명에서 보여준 시민정치의 완성”이라며 “전 세계에서 광주만이 광주답게 해낼 수 있는 시민정치의 일상화, 시민공동정부의 제도화를 이뤄내자”고 역설했다.
『인간, 강위원』은 100개의 장면, 사건, 기억, 생각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책으로, 정치배심원단 ‘백만송이클럽’과 협업해 집필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완성했다. 강 사무총장은 개인이 아닌 집단지성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정치를 위해 ‘백만송이클럽’이라는 이름의 정치배심원단과 함께 늘 토론하고 검증받는 자세로 정치에 임하겠다고 밝혀왔다.
이 날 출판기념회에서 강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위기를 해결할 5대 핵심과제로 불평등 해소, 소멸 극복, 4차 산업혁명체제 경제생태계 성장, 기후위기사회의 대전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주목해야 한다”라며, “새로운 시대의 선도자, 광주에서 시민들과 함께 광주를 광주답게 만드는 큰 정치를 펼쳐 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큰 정치의 부활』 『인간, 강위원』은 예스24와 알라딘, 전화문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더광주연구원(010-5252-2425)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