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목), 지방의원 및 활동가 70여 명 모여 성황리에 진행
- 25명의 준비위원과 함께 유성수 전) 전남도의원 준비위원장으로 선임
- 광주시당 위원장 출마한 강위원 혁신회의 상임대표 지지활동 결의
친명 최대조직으로 알려진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전남지역 준비위원회가 구성됐다.
지난 25일(목), 전남 나주 웨스턴호텔 대연회장에서 70여 명의 전현직 시군의원과 도의원, 지역활동가 등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1년의 활동 보고 및 평가, 2기 활동 방향을 상의하고 전남혁신회의 출범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준비위원장으로는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을 역임했던 유성수 前 전남도의원을 선임했고, 각 시군별 1~2명씩 총 25명이 준비위원으로 함께 한다. 준비위원회는 공식적인 전남혁신회의 지도부 구성하기 전까지 출범을 준비하기 위해서 8월 말까지 활동한다.
유성수 준비위원장은 선임 후 첫 번째 안건으로 ‘광주시당 위원장 강위원 후보 지지활동의 건’을 발의하여 연고자 찾기 등 구체적인 지원 대책을 의결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 <2024 더민주전남혁신회의 준비위원회 선언문>을 채택하여 정당혁신, 정치개혁, 정권교체 3대 실현과제를 정하여 활동하기로 결의했다.
유성수 준비위원장은 “공식조직 출범을 준비하는 임시체계이나 전남의 22개 시군에서 적극적인 조직사업을 벌여내겠다”면서, “호남에서부터 정당혁신과 정치개혁, 정권교체 위한 마중물 역할 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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