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군현 국회의원
이군현 국회의원(한,고성.통영)은 경남 고성에 이어 통영에도 ‘농어민회관’ 을 건립할 수 있는 국비 7억원을 확보해 농어민과의 약속을 지키게 됐다.
이 의원은 지난 해 ‘고성 농어민회관’ 건립을 위한 국비 10억을 확보한 데 이어 지난달 30일, ‘통영시 농어민회관’ 건립을 위한 국비 7억원(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군현 의원은 지난 총선 공약인 ‘농어민회관 건립‘ 예산 확보를 위해 직접 행정안전부 장관은 물론 부처관계자에게 수차례 통영시의 농어민회관 건립사업의 필요성과 농어민에게 미치는 파급효과를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건립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앞으로 ‘통영 농어민회관‘은 총 19억의 사업비(국비 7억원, 시비10억, 자본금 2억)를 들여 2010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농어민의 정보교환을 통한 지역 농어업인 발전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군현 의원측 관계자는 “이번 통영시 농어민회관 건립 예산 확보는 통영시와 통영농어업인 모두의 마음과 힘을 합쳐 이루어낸 뜻 깊은 결실로서 농어업인들의 오랜 숙원을 풀어준 희망의 첫걸음이라 평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군현 의원은 이번 통영시 농어민회관 건립 국비 확보와 더불어 미륵도 관광특구진입 외부차량의 증가에 따른 도로망 확충과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도로 설치를 위한 ‘평인일주도로 확포장사업’ 국비 7억원도 함께 확보했다. <통영/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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