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제주를 연결하는 해저고속철도 건설 타당성에 대한 연구용역이 2010년 진행될 전망이다.
이용섭의원에 따르면 12월 14일 예결특위에서 기획재정부장관으로부터 “호남-제주 해저고속철도타당성에 대한 연구조사는 일찍이 시작해 두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답변 받아다는 것.
<이용섭의원이 이정일 전 서구청장과 함께 양동시장을 찾아 시장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고있다.>
이용섭의원은 기획재정부장관에게 “「호남-제주해저고속철도」는 내년에 연구용역을 시행하더라도 착공에서 완공까지 많은 기간이 소요되므로 미래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내년에 연구용역이 반드시 시행되어야 한다”며, “「호남-제주해저고속철도 타당성 연구용역」 사업비 10억원이 2010년 국토해양부 예산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질의했다.
이에 기획재정부 장관은 “「호남-제주 해저고속철도」타당성에 대한 연구조사는 일찍이 시작해 두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관련부처와 협의해서 소위원회에서 한번 논의를 해보았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부분이 필요하고, 앞으로 우리의 비젼으로 있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해 「호남-제주해저고속철도」건설 용역이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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