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부시도록 희고 깨끗한 국립 망월 묘역을 찾은 민주노동당 광주시당 관계자 60여명은 1월1일 새해아침 ‘얼음장을 깨고 물을 길러 2010년을 짓겠다’는 다짐과 함께 신년 참배를 가졌다.
민주노동당 광주시당 관계자 60여명이 국립망원묘역을 찾아 신년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날 참배에는 강기수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당직자와 2010년지방선거에서 구청장후보로 거론 되고 있는 김현성 북구위원장, 이이현 남구위원장, 안병강 동구위원장 등 60명 여명이 참석해,
헌화와 참배를 끝내고 구 묘역으로 이동하여 민족민주열사에 대한 참배와 노동열사에 대한 참배와 헌화를 했다.
구묘역에서 윤민호 사무처장의 사회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강기수 위원장은 호랑이 해의 기세로 올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는 그동안 특정지역세력이 독점하면서 민주화가 후퇴되고 있으며 진정한 진보세력만이 광주를 발전시킬 수 있다면서 승리를 확신했다.
이어 백정남 민주노총 신임 본부장은 민주노동당과 함께 노동자의 권익실현에 앞장서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망월묘역을 찾은 민주노동당 관계자들
이날 민주노동당은 민족민주열사에 대한 참배와 노동열사에 대한 참배와 헌화를 했다.
민주노동당 관계자들의 헌화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