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대회 열어
부산시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활성화를 통한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월 22일(금)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보건복지가족부 및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시 및 16개 자치구·군(보건소) 관계자,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09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부산광역시 맞춤형방문건강관리사업지원단(단장 박남희)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009년 한 해 동안 각 자치구•군(보건소)에서 추진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결과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평가결과에 따른 우수기관•유공자 표창을 통해 사업추진 인력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면서, 2010년도 사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결과 공유 및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을 통해 공적 의료비 절감 및 취약계층의 건강형평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건강수명 연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