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장 통영시장,시내버스 노선 개편 상황 점검 나서
지난 1월 5일 진의장 통영시장은 2010년 1월 1일부터 시행한 대중교통 개편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하여 무료환승 현장체험에 나섰다.
금번 무료환승 체험은 무전동에서 시내버스에 승차 후 서호시장에서 환승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무료환승을 체험하는 동안 대중교통 불편사항과 시민들의 애환 및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통영시 통합이후 15년만에 획기적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는 만큼 시험운영 기간인 3월 11일까지 충분한 시험운행과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확정할 계획이다.
앞으로, 노선개편과 함께 시내버스 무료환승제, BMS서비스가 정착되면 통영시 대중교통이 대도시 수준의 시민중심 대중교통으로 거듭나게 된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