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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광산을 세계로 수출할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광산 - 광주정책포럼’이 7일 민주당 광주시당 당사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정일 전 서구청장은 상임이사 수락 인사를 통해 " 기회의 땅을 사용하려면 효과적인 디자이너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명품도시 새 광산 건설을 위해 미래산업이 함께하는 명품도시, 자연이 함께하는 명품도시, 인에이블 복지가함께하는 명품도시, 일류교육이 함께하는 명품도시, 도농이 함께하는 명품도시 등 5대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이날 창립식에 상임고문으로 추대된 이정일(전 서구청장, 민주당 광주시당 수석부위원장)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미래산업이 함께 하는 명품도시, 자연이 함께 하는 명품도시, 인에이블(Enable) 복지가 함께 하는 명품도시, 일류교육이 함께 하는 명품도시, 도․농이 함께 하는 명품도시 등 5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명품도시 새 광산’을 건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광산 구청장 6.2 지방선거를 겨냥해 “이제 광주는 광산을 중심으로 이웃 전남과 상생을 통해 도약해야 한다”고 말하고 “세계는 국경이 없는 무한 경쟁 시대 도시경쟁 시대를 맟이하고 있어 이제 광산을 삼품화해 세계에 수출해야 한다”며 광산구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또 “명품광산 개발을 위해서는 역발상이 필요하며, 광산주민 모두가 주인이고 구청장이다는 생각으로 열린 행정을 펼쳐가겠다”며 광산구청창 출마 의지를 표했다.
민선 서구청장 두 번, 관선 구청장 두 번 등 모두 네 번에 걸쳐 구청장을 역임하는 등 ‘지방 행정의 달인’이란 평을 들었던 이 전 청장은 광산은 광주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아껴놓은 “기회의 땅”이라고 말하고 기회의 땅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큰 흐름을 읽고 변화와 글로벌적 사고의 힘을 가진 “솜씨 좋은 디자이너”가 필요 하다고 말하고 “무슨 일이든 ‘검증된 프로’에 맡겨야 안전하고 아웃풋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며 “구청장이 에러를 범하면 그 피해는 광산 주민들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산-광주 정책 포럼은 지역 대학 교수, 전문가 등 59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광산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김재균의원등 지역 국회의원과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 장관과 고재유 전시장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사장으로는 김안호 조선대 교수가 선출 됐다.
< 행사 이모저모 >
포럼창립식장에 100여명의 행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사장으로 선출된 김한호 조선대 교수
이정일 상임고문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
축사에 나선 이용섭 국회의원(광산 을)은 "광주와 광산 발전을 위한 뜻깊은 포럼이 생겨 매우 다행스럽다"고 말하고 "조직발전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험있고 유능한 리더가 필요한데 시장으로 나서야할 이정일 전 청장을 리더로 선출해 밝은 앞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균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정일 상임이사는 행정의 달인이며 환경분야에 조예가 깊은 분인만큼 첨단산업과 환경산업이 매래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광산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일꾼이다"고 이정일 전 전 서구 청장을 소개했다.
고재유 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광주의 석학을 정책 포럼이 생겨 시정과 구정에 훌륭한 자문을 있을 것이다"며 "이제 제대로된 미래를 설계할수 있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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