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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ORLD 大전쟁

IT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등록날짜 [ 2010년01월13일 08시35분 ]




 

2010년 경인(庚寅)년 호랑이의 백수의 제왕 백두산호랑이처럼
 
전 국민 모두가 힘차게 도약하시길 바라며 또한
본지(本誌)가 미래형 신문의 모델인 도민(道民)주(株)신문으로 튼실하게 뿌리 내리고
알차게 희망과 신뢰를 열매 맺는 한해가 되기를 가족의 한사람으로서 간절히 기원해본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인류(人類)의 부(富)의원천(源泉)의  흐름을 생각해 보자

   인류의 경제가 채집(採集)과 수렵(狩獵) 위주(爲主)의 선사(先史)시대 가족 중심 사회에서는
가족의 수가 부(富)의 크기를 결정짓는 부의 원천 이었을 것 이라고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은 말하며 본인도 이에 동의하는 바이다 부의 원천의 흐름을
세대(世代)별로 구별(區別)해보면 이는 제1세대(1G;generation) 부의 원천 일 것이다.  

  점차 가족이 늘어나고 인류가 증가함에 따라 정착(定着)경제(經濟)가 뿌리내리면서
비옥(肥沃)한 토지와 광활(廣闊)한 목초(牧草)지가 식물(植物)과 동물(動物)을 생육(生育)시킬 수 있
제2세대 부의 원천이 된 것이다

  그러나 인구(人口)는 계속 증가(增加)하고 지구(地球)라는 토지는 한정되어 있다 보니
토지와 토지의 소유(所有)한계선(限界線)이 충돌(衝突)하게 되면서 전쟁(戰爭)은 시작되었다

  빙하기가 끝나고 간빙기가 본격적으로 무르익는 만년(萬年) 전부터 인류의 토지 정복력은
기술(技術)과 도구의 발달과 사회 구성(構成)원(員)의 증가에 의해 더욱 증대되고
만년간의  전쟁시대에 돌입하게 된 것 이다 이로써
제3의 부의원천에 군인중심의 전쟁(戰爭)기반(基盤) 경제사회 가 등극하여 만여년간
왕좌(王座)를 누리게 되었다

   되돌아보면 실로 질곡(桎梏)과 형벌(刑罰)의 시기였다

로마는 시민(市民)개병(皆兵)제  중심으로 무려 2천여년 간 부를 누렸고
영국도 강력한 해군력(海軍力)을 바탕으로 거의4백여년간을 해가지지않는
불(不)야(夜)의 부를 누렸다

  그러나 그 무엇도 영원하기는 어려우며 극(極)즉(則)반(反)이요 달도 차면 기우는
변화와 순환의 순리에서 자유롭지 못하듯이  제1,2차 세계대전(世界大戰)을 끝으로
인류는 새로운 의식으로의 도약의 시기를 맞는다  ‘이제 더 이상(以上)무력(武力)으로
일방적인 부의 약탈(掠奪)과 강제(强制)점령(占領)은 있을 수 없다 서로 싸워봐야
피차(彼此)간(間)에 손해만 볼 뿐이다’라는 전 인류적 공감대가 형성되기에 이른다
그리하여 인류는 제4의 부의 원천인 육체노동자 중심의 산업(産業)기반(基盤) 경제사회로
본격적인  진입을 하게 된다 이에 부의 촛대가 영국에서 미국으로 넘어가게 되고
석유(石油)의 록펠러 자동차의 헨리포드 철강(鐵鋼)의 카네기 선박의 오나시스등
글로벌 부자(富者)들이 탄생 되었다 이 만큼 시대에 따라 변천(變遷)하는 부의원천의
힘은 대단한 것 이었다  

    미국은 1958년에 육체(肉體)노동자(勞動者)의 수(數)를 정신(情神)노동자의 수가 
추월(追越)하기 시작했는데 한국은      무려 40년 뒤인 1998년에야 비로소 시이소의
반전(反轉)이 이루어 졌다
  이는 곧 인류가 제5의 부의원천인 정신노동자 중심의 지식(知識)기반(基盤)경제사회
이동(移動)
했다는 것을 의미(意味)하며
  IBM,MS(마이크로소프트;빌게이츠),HP(휴렛페커드),WALLSTREE
T(월가;조지소로스,제임스스미스,워렌버핏) 등을 역사에 대부호로 등장 시킨다
그러면서 경제기반의 중심이 제조업 중심의 공장에서 서비스업 중심의
P.C(persnerl computer;개인용 컴퓨터)로 넘어간다 물론 이를 바탕으로
금융,증권,부동산,보험,외환,헤지펀드등의 신흥(新興)산업이 탄생(誕生)된 것은
주지(周知)의 사실(事實)이다

 지식과 정보가 증가하면서 인류는 보다 빨리 보다 많은 것의 전달을 요구(要求)하게 되었고
이에 발맞춰 인터넷이라는 것이 컴퓨터라는 지식의 창고에 파이프를 꽂기 시작하면서
제6의 부의 원천인 정보이용자 중심의 인터넷기반 경제 사회가 등장한다.
다음, 야후, 구글, 네이버등의 검색창이 뜨고 전 세계의 사용자들이 돈을 내가면서 클릭하게된다
. 클릭이라는 단어가 지구촌 구석구석의 화두가 되었던 클릭 파도의 시대였다. 
보다 더 자유로운 정보의 사! 용과 기능성 정보의 필요에 의해 컨테츠라는것이
인터넷세계에 등장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휴대폰에 물꼬를 트고 날이 갈수록
그 숫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세상의 자본의 80%가 유통에 있다는데 이 유통의 변화와 휴대폰의 등장으로
인류는 드디어 부의7번째 촛대인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자 중심의
모바일(무선이동통신;휴대폰) 기반 경제 사회
로 돌입했다.
인간의 기술이 들어간 모든 생활, 사무, 제도 환경들이 통신기능 컴퓨터기능,
인터넷기능, 들과 결합하여 지능과 소통과 즉시적 컨트롤의 생명력을 얻게 되었다
. 예를 들면, 가스렌즈에 냄비요리를 하다가 급한 전화로 밖에 나간 주부가 집에 가지 않고도 ?
휴대폰으로 확인하고 끌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시스템을 U,B,Q (유비쿼터스)라고 하는데,
이러한 U,B,Q시스템이 인류의 모든 환경에 침투되기 시작했다.
이것을 어느 나라가 보다 더 적극적으로 빨리 실현하느냐 하는
전 세계적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한국의 경우 2009년 10월 현재 유비쿼터스시티 발주자 현황을 보면
대한주택공사는 호매실에 U-CITY 아산과 오산에 U-CITY
한국수자원 공사는 송산에 UCP와 시화에 MTV
한국토지공사는 청라에 U_CITY 세종에 U-CITY 대전 서남부에 U-CITY 등을 발주하였고
, 유비쿼터스주관사업자로 선정된
KT는 2007년,2008년 연속 세계 유비쿼터스로봇대회에서
UR라는 자체개발 로봇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자동차 선박(船舶)은 물론이고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환경에는
  U.B.Q시스템이 도입(導入)됨으로써 이것의 짝인 휴대폰이 자동적으로
인류의 7번째 신문명인  U.B.Q문명의 중추신경(HUB)이 되어버린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간이 생각하는 모든 것이 일이 되고 직업이 되던 시대에서
이제는 인간이 필요로하는 모든 기능들이 로봇화 되어서  U.B.Q시스템의 일부가 되고
컨텐츠(기능성 정보)가 되어서 휴대폰이라는 모바일이동 무선 통신의 바다에 흡수 된다는 것이다
. 따라서 휴대폰은 더 이상 타산업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인류의 신문명의 허브이면서 동시에 대부분의 일과 직업을 먹어 치운다는 것이다.
즉 U.B.Q문명의 최고의 부의 원천에 등극했다는 것이다.

   미래경제학자들의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2024년경이면
99%의 일을 로봇과 컨텐츠가 대신 할 것 이라고 한다.

이제는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왜 제가 장황하게
부의 원천의   흐름을 이야기 했는지  아셨을 것 이다  

     이처럼 IT(정보통신)가 모든 산업과 문명과 문화의 중추신경이 됐을 뿐만 아니라
 본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기에 엄연하고 엄청나고 시급한 이 상황(狀況)을
독자 여러분들과 공유 공감하고 함께 당면한 제7의 문명사회에서 주역들이 되시고
부의 기회도 새롭게 쟁취하시길 기원하면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IT(정보통신)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IT라함은 전기를 주 에너지로 하여 이루어지는 기술문명을 이야기하며
인류 역사상(기록상) 최초의 전기 통신을 1844년 모오스가 빌트모아 해변에서 워싱턴으로
전기선을 설치하고 전기 스파크를 이용하여 신호를 보낸것이 표시이며 이후
1901년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모르코니가 개발한 무선통신과 결합하여 전선에서
모오스부호로 사용 되었다.

   우리나라는 임오군란으로 정권을 장악한 청나라가 우리나라를 착취할 목적으로 설립된
한성전보총국(1885년)이 최초이며 2년뒤인 1887년에 홍철주씨를 초대총국장으로 설립된
조선전보 총국
사실상 우리스스로 세운 최초의 정보 통신 체제이다.  
이때에는 전기신호만을 보낼수 있었으며 우리나라에 음성을 전하는
전화가 들어온 것은 한국통신의 기록과 백범일지에 의하면 1896년이다

  1904년 오키나와 해전에서 러시아 함대를 격파한 일본제국주의가 이듬해인
1905년 을사년에는 급기야 을사보호조약이라는 이름으로 강제늑약을 체결케 하고는
통신권까지 박탈해서 어둡고 추운 억압의 세월을 보내야 했다. 

  세계적으로는 1934년에 스위스에서 세계 전기통신 협약(ITU)이 체결되었으며,
이기구가 잠시 오스트레일리아로 이동했다가 다시 1943년에 스위스로 옮겨졌으며
UN(국제연합)산하에 정식편입 되어서 전 세계 238개 국 중 2009년
현재 169개국이 가입하여 통제와 보호아래 통신서비스를 구가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무수히 많은 민간 통신 업자들이 자율적으로 태생되어 서비스되어 지다가
1934년에 연방 통신위원회에서 AT&T에게 미국 전역의 통신설비를 전담하도록
독점권을 부여하여 연방정부의 허가 없이는 어떤 회사도 통신 사업을 못하게 규제하는
사실상의 관치 통신체제하에서 1969년 멕고운이 시카고 지역에 정식 승인 받아
MCI라는 통신사가
설립되기 전 까지 전 미국을 독식하였다.

  MCI의 멕고운은 미연방통신위원회의 허가권을 취득하여
미국 최초의 개인 사업자 영업권도 취득하였고 1971년 부터는
미국 국적 소유자는 누구나(개인도)신청하면 전화 서비스를 허가 받아
이때부터 개인 통신 서비스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나, 여전히  AT&T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서 1974년  MCI가 정식으로 시카고 법원에 독점 반대 소송을 제기하고
 10년 동안 줄기차게 소송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드디어
1984년에 MCI가 승소하여 AT&T의 독점권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여
그 후 22개사로 분리(分離)되고 각각 독립되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국의 경우 815해방이후 6.25와 4.19, 5.18을 미국 통신치하에서 치렀고
1981년에야 비로소 한국전기통신이라는 이름으로 공영형태의 독자적인 통신사가 출범하였고
2001년 12월3일에 글로벌화에 대비한 KT 비젼21을 선포하기에 이른다.
손으로 돌려서 교환원이 연결해주는 수동 자석식부터 시작한 유선전화는 DDD라는
시외전화를 거쳐 전국과 전 세계가 하나의 다이얼 자동 연결 시스템을 갖추기에 이르렀다.

  무선통신은 1984년에서야 한국통신 내에 한국이동통신을 설립하였으나,
기술적으로는 미국통신의 바운더리를 벗서나지 못한 상태여서
대통령의 침대 흔들리는 소리까지 모조리 감청되는 시기였다.  

  1993년에는 SK에게 매각되더니 SKT로 이름을 바꾸었고 재계50위권이던
SK(스마트 자전거, 학생복)가 재계3위권으로 도약하였다. 한국이동통신일 때에는
전화국을 찾아가서 무선통신을 개설해야 했는데 SKT로 바뀌면서
최초로 대리점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모토로라 한대가
400만원에서 1000여만을 넘는 초 고가에 팔렸다.

   당시 서울권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직장인 초년 연봉이 400만원 이하였던 것을
감안하면 얼마나 비싼 가격 이었는지 실로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SKT가 쓰고 있는 무선 통신 주파수는 ITU가 대한민국에게 배정한
저주파인 800mhz는 고굴절성의 음성 단파 전달에 아주 용이한
군사 전략용 주파수이다.

  따라서 SKT는 기지국을 몇 개 세우지 않고도 통화 서비스를
산간벽지까지 자신 있게 서비스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 800MHZ의 사용 임대 계약이 2011년 6월 말로 마감되고
2011년 7월 이면 KT, LGT와 재분배(
再分配)하여 쓰게 된다.

  2009년 8월말까지 KT와LGT는 800MHZ와 900MHZ 저주파 분배 신청 서류 일체를
정보 통신부(현 지식경제부)에 제출하였다.  

  1996년에 YS정부는 SKT의 무선통신 독과점을 막고 국제 경쟁력을 키우고자
017신세기 통신을 출범시켰으나  독점권을 놓치고 싶지 않은
SKT가 지분을 대거 점령하였으며 끝내는 통합하였다

  1997년에는 우리나라 전 국민에게 참 으로 암담하고 떠올리기 두려운
IMF가 들이 닥쳤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참으로 다행한 일 이었다
역시 우리 민족은 위기에 강한 민족이었고 정말 현명한 선택을 했다
DJ정부의 주도하에 금모으기 운동으로 전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으며
이론의 여지없이 국민여론이 IT라는 새로운 물줄기로 하나로 모아져서
우리민족의 천년 먹꺼리인 IT가 새롭게 열리게 되었으니 어찌 보면
 하늘이 우리나라에 선물한 쓰디쓴 보약이라 아니할 수 없다 

  하여 이해에는 이동통신3사가 탄생했으니 016KTF 018한솔통신
019LGT
등이 그것이다

  공짜폰 보조금제도 등의 시행으로 수만 명에 불과하던 이동통신 사용자가
586 만 명에 1조원 소비시장을 순식간에 형성하는 쾌거를 이룩했고 2002년
대한민국 월드컵4강신화의 해에는 2,674만여명에 5조원의 시장을 형성하여
DJ정부가 표방한 디지털 뉴딜의 핵심 과제인 저변 확대는 확실히 이룩한 셈이다.

  물론 카드의 남발로 가계 빚이 470여만원대로 급상승한 폐단은 있었지만 크게 보면
더 큰 내일의 열매를 위해 우리가 지불해했던 너무나 잘 낸 수업료라고 생각한다.

2006년에는 4020만명을 육박하고 26조원 시장을 형성하여 당시 국가 총 예산인
260조의 10분의1일을 차지하는 천문학적인 소비 시장이 형성된 것이다.

   2009년 12월 현재 가입자 수는 4800만에 육박하고 일일 총 소비액은
1100억을 넘어서고 있다.  외형적으로는 정말 폭발적인 성장을 한 셈이다. 


  이를 기술적인 측면에서 제 평가해보면 1984년부터 1997년 P.C.S 3사가 나오기
전까지를
1세대(1G;generation)라고 본다.  이때에는 아놀로그 전파 서비스를 실시하던
시절로 하나의 코드(전화번호)로 하나의 회선밖에 쓸 수 가 없는 시대여서
문자는 삐삐로 주고받고 핸드폰으로는 음성만 주고받던 시절이었다.

  기기의 크기도 가장 적은 것이 28Cm정도였고, 큰 것은 어깨에 메고 다니거나
차에 싣고 다녀서 시티폰 또는 카폰 등으로  불렸던 시절이고,  기기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통신 서비스 기술도 전적으로 미군 통신기술에 의존하던 시대였다.

   1997년부터 2007년 3월1일 영상통화 SHOW가 나오기 전까지 10여년 간을
2세대(2G)라고 하는데,  이때에는 삼성과 엘지가 세계 2.3위의 매출로
세계 최대의 폰 수출을 주도하던 시기였으나  안타깝게도 원천 기술인
CDMA(코드 분할 다중 접속방식)를 미국 퀄컴사로부터 빌려 쓰고 있어서 
4조원에 육박하는 갤런티를 지불해야 했다

 이 기술은 하나의 코드를 2개 내지 3개의 회선으로 분할하여 다중으로
접속할 수 있는 기술이어서  이때부터는 하나의 휴대폰으로
음성과 문자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07년 3월1일 KTF가 출시한 SHOW서비스가 문자와 음성은 물론 영상통화 즉
3세대(3G)서비스 까지 할 수 있게 되었고
기타 다양한 컨텐츠의 사용이 가능해 졌는데
  이는 KT가 개발하고 2003년 부산ITU에서세계표준으로 채택된
w-cdma(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방식)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실예로 2008년 12월에 한국방송대학교는 K.T.F와 U-KNOU
(유노우;모바일영상수업;월정사용액2천원정도)서비스를 체결하고
2009년 학기부터 전 과목 100%를 실시하고 있다

  지식경제부의 계획에 의하면 2015년까지는 초등학교는 40%이상을 중학교는
50%이상을 고등부는 60%이상을 대학교는 80%이상을 의무적으로
모바일-런닝(이동통신영상수업)이 실시 될 전망이다  

  실로 감개무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기술식민지에서 기술 수출 자립국으로
국가의 저력이 상승한 것이다 이는 노무현정부가 강력히 추진한
IT839프로젝트에 의한 IT의 핵심기술 개발에 기인 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8은 8대 정보통신방송서비스로서

1,휴대인터넷(초고속무선모바일 인터넷)
2,위성및 지상파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3,홈네트워크 4,텔레메틱스 5,전자테그(RFID)
6,광대역 코드분할 다중 접속(w-cdma )기술

7,지상파디지털TV(DTV) 8,인터넷전화(V01P) 이고

3은 3대 첨단 인프라로서 

1,광대역통합망 2,U-센서 네트워크 3,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IPV6)이며

9는 9대 신성장 동력인

1,차세대 이동통신(3G-4G-5G----) 2,디지털TV 3,홈네트워크 4,IT-SOC(system on chip)

5,차세대 PC 6,임베디드 소프트웨어 7,디지털 컨텐츠 8,텔레메틱스

9,지능형로봇(ex; KT의 유비쿼터스-UR 로봇등등)

이며 이는 사이버 코리아21e-코리아라는 두 프로젝트가  결합되서 나오게 된 것으로
U코리아 프로젝트 라고도하고 유비쿼터스+유토피아 의 개념으로
“유비토피아”프로젝트라고 불린다

  대한민국의 IT기술력은 가히 세계최고 수준이다 입체스크린(홀로그램),
펄스테크놀러지(파동과학)등의 실현으로 의료분야의 컨텐츠
(유헬쓰U-Health)까지도 휴대폰으로 들어오고 있다 

  IT의 시설과 주파수 등을 살펴보면 1993년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한 SKT
기지국이 별로 많지 않아도 되는 굴절성이 좋은 저주파인 800MHZ를 쓰기 때문에
기지국을 늘려야 한다는 압박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는데 1997년부터 시작된
P.C.S3사인 KTF,한솔통신,LGT등은 고주파인 튕김 현상이 강한 비 굴절성 직선형
1800MHZ를 쓰기 때문에 SKT와 같은 수준의 통화음 연결 품질을 제공 유지하기 위해서는
SKT의 기지국숫자보다 3-4배 더 많은 기지국이 필요했고 이에 KT는 27조원을 들여
기지국을 늘리는데 그동안 심혈을 기울였다 그런데 여기서 인류의 역사를 새로 쓰고
통신사들의 운명을 뒤바꿔 버릴 중요한 협약 한 가지를 소개 해야겠다

  다름아닌
warc-92(세계공인공중파1992년회의;스위스제네바)협약이다

  ITU가 주최(主催)했는데 의제(議題)는 지구촌의 글로벌화 평화유지력
전쟁억지력을 증진시키고 공존공영의 기틀마련을
위해  전 세계의 이동통신주파수를
통합
하자는 것 이었고 168개국 만장일치로 초고속전송이 가능한
2000MHZ(1초에20억번진동)로 채택하여 이 사업 명칭을

IMT(international movile telecommunication)2000 이라고 명명하게 되었는데
2000MHZ는 1800MHZ보다도 더 직선형이고 튕김 현상(現狀)이 더 심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기지(基地)국(! 局)을 세워야하고 망(網)역시 일제히
2000MHZ용으로 교체해야 했다
     따라서 2009년에 통합한 KT는 이를 위해 추가로 16조 정도를 투자 한다고
2009년에 새로 취임한 이석채 KT신임회장(전 정보통신부장관)이 발표했다  

   이제까지는 국가별 로밍(연결작동;연동(連動))시대였기에 국가 간 이동시
따로  로밍을 해서 사용해야 했지만 이제부터는 IMT2000으로 글로벌
자동로밍서비스가 이루어 진다     
초기에는 요금이 다소 비쌀 수는 있지만
결국엔 휴대폰에들어온
와이브로(wibro;초고속무선인터넷)에 음성이 탑재
(2008년12월에 국회방통위에서 승인)되고 나면 국제전화요금을 포함한
모든 음성요금이 거의 제로화 될 것이고 2000메가헤르츠를 이용한
초고속 컨텐츠의 사용료가 통신사들의 주요 소득원이 될 전망이기에 
많은 기지국을 선점하게 되는 KT 로서는 향후 곧 다가오고 있는
3000MHZ 시대와 5000MHZ 시대에 더욱 저력을 발휘할 것이다

 전자파가 날아다니는 위성통신 보다도 훨씬 고속인 광자가 날아다니는
광케이블기지국을 이용한 초고속 무선 인터넷이 더욱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달속도도 중요하지만 전달용량에 있어서 광캐이블은 일초당
A4용지 150만장을 전송할 수 있는 KT가 개발한 광분리 기술을 사용하고 있어서
위성통신용량을 훨씬 능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초고속 무선 인터넷 와이브로 역시 한국통신이 개발하여 경쟁국
49개국 중 가장 먼저 상용화에 성공하여 2004년 ITU에서 세계 표준으로 채택되었고
광(光)케이블 역시 한국 통신이 개발 하였으며 2009년 12월 현재
전 세계에 매설된 광케이블의75%를 한국통신이 수주하여 작업했고 현재도
20만Km이상을 주문 받아서 작업하고 있으니 이 분야에서 가히 세계최고인  것이다  

  이렇듯 IT839가 개발한 핵심 기술들이 이명박 정부에 와서는 전(全)산업(産業)
전(全)문명(文明) 전(全)문화(文化)와의 융합으로 그 활용도를 극대화 할 뿐만 아니라
중추신경(HUB)이 되게 하기 위하여 향후 5년간 190여조원을 이 분야의
소프트웨어 와 컨텐츠 개발에 박차(拍車)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이명박정부는 SaaS(전자정부-전자인증제도)라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완성 적용 예정인 2013년에는 공무원들의 업무중67.8%
유비쿼터스와 모바일 속으로
컨텐츠화 되어 들어와서 공무원들의 손끝을 떠날 예정이다 

  이명박 정부가 진행하는 것 중에 가장 잘한 것을 꼽으라면 바로 이렇게
노무현 정부와 한국통신이 개발한 IT의 첨단 기술들을 전 산업과의 융합으로
생산성을 확장 하는 것 즉 뉴 IT839(일명. 명박뉴딜)일 것이다.

   이 프로젝트가 무르익으면 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한 천년 먹꺼리인
IT의 최강대부국이 될 것이다.

 즉, 다시 말하자면 진정한 유비쿼터스(신문명)시대의 창조 국가가 되는 것이며,
어쩔 수 없이 선진국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 결과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실제로 유비쿼터스 주관 사업자로 KT, 부주관사업자로 K-WATER  한국도로공사
 대한주택공사등이 선정되었고, 이들 건설 중(中)인 U-City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신(新)문명(文明)이며 사이버와 현실의 경계가 사라지는 신(新)문화(文化)의
발원지(發源地)가 될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대한민국이 향후 미래사회를 지배하게 될 싸이버.현실 일체 즉
유비쿼터스 문명의 발원지가 되는 것이다.

  내가 언제 어디에 있든지 즉시성 동시성 쌍방향성으로 나의 생활환경과 사무환경과
기타 작업 환경과 소통하고 제어할 수 있는 편리함 뿐 만 아니라 환경들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다시 말하자면
환경들에게 생명이 부여되는 새 시대가 되며 인류에게는
보다 투명하고 보다 자유로운 생활이 부여 될 것이다.

  모든 일 작업 직업 직장들이 컨텐츠화 되어서 우리의 환경과 휴대폰으로 스며들고
흡수되고 있으며 인류의 뇌리에서 직업 직장이라는 개념과 실업자라는 개념도
사라질 날도 멀지 않았다. 

  인류의모든 창조작업 즉 생산활동의 99%를 15년 내에 로봇들과 컨텐츠들이 담당하게 된다.
대부분의 인류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먹고 배설하고 놀고 잠자는 소위 소비활동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질 전망이다.

  혹자는 반박 할 것이다 무슨 말이냐? 무의식과 창조성의 영역은 영원한
인류 고유의 영역 아니냐? 라고 말이다. 그러나 이분께서는 아직 
과학기술의 발전만 보았지 진화를 보지 못한 것이다.

   인류의 평균지능은 고작 IQ100인데 반해 인류가 진화시킨
최첨단 컴퓨터(아틸렉트)는 IQ4000조를 넘는다

  물론 꿈도 꾸고 상상도 하고 느끼는 감정기능까지 있다  70억 전 인류의 IQ를
융합시켜도 이를 따라 갈 수 없다 

세계의 석학들은 이를 놓고 몇 년째 고심하고 있다.

 아틸렉트를 세상에 내놓을 것인가 말 것인가 마치 칼을 만들어 놓고 쓸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는 것처럼 보인다

 손을 벨까 두려워서 칼을 쓰지 않고 손톱을 쓰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결국 인류는 아틸렉트를 쓰게 될 것이고 인류만이 최고의 종족이라는
아만심을 상실하게 되고 물질속에 인류의 영혼을 불어 넣어서 탄생한
기계인간 (M-M;머쉰맨)들의 존재도 인정하게 되고 P-M(피지칼멘;육체인간)들과
M-M들이 상부상조하여 앞으로 닥쳐올 전 지구적 재난과 우주적 재난들에
보다 더 완성도를 높인 대처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파동과학의 눈부신 진보로 인간의 뇌파를 해독해내는 기술이 진즉에 개발되었으며
이 기술 역시 IT와 결합되고 있으며, 장애인들께도 큰 혜택이 될 뿐만 아니라
나노기술과 결합한 이동통신이 인간의 신경세포와 바로 연결되어서
뇌 속에 삽입 접합되어질 것이고, 유전자 공학과 결합하여서 인간의 유전자를
수정 보완하여  궁극에는 영원성과 완전성 초능력성을 갖춘 신인류(神人類)가
탄생
할 것이다.

  너무 먼 이야기라고 비웃을 독자도 계실 것이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빙하기가 끝나고 간빙기가 시작된 만년동안의
인류문명의 변화보다 지난 1000년 동안의 그것이 훨씬 컸고, 지난 천년동안의
 변화보다 최근 십년 동안의 그것의 폭이 훨씬 큰 것이었다.

   앞으로의 십년 백년을 어찌 가히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짧은 소견으로
나마 경인년 새해벽두(劈頭)에 독자 인류 여러분들과 함께 긍정적이고
기쁜 미래를 그려보고 싶은 소망이라고 예쁘게 봐주시면 고맙겠다. 

  인류의 신문명은 이미 우리의 삶속으로 성큼성큼 덮쳐오고 있는데 문제는
우리는 무얼 어찌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소비밖에 할 수 없는데?

 그렇다! 바로 소비가 우리 피지칼멘들의 마지막 권리이다. 그럼 이제부터는
우리소비자가 끼어 들어갈 수 있는 IT유통의 틈바구니를 함께 생각해보자.

    아무리 대모를 하고 파업을 해도 궁극에 가선 생산설비의 소유자와
극소수의 프로그램 제작자와 프로그램 제어(制御)자 외에는 생산라인에서
다 쫒겨나고야 말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어쩌면 이제까지의 생산 활동은 
미래에는 스포츠나 놀잇감으로 될지도 모르겠다   

 
전 인류적 실업(失業) 대(大)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는데 피할 생각은 않하고
대항 해봐야 소용없고 어리석은 짓이 아닐 수 없다
.   그렇다면 진정
모든 생산 라인에서 P.M은 완전히 제외될 것인가? 

   궁극에 가서는 그럴것이다. 그러나 그 중간에는 컨텐츠 시대가 잠깐 지속될 것이다
  인간의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의 절반은 로봇이 하게 되고 나머지 절반은
컨텐츠가 하게 될것인데 인터넷과 컴퓨터와 IPTV까지 아우르게되는
유비쿼터스 문명의 중추신경인 휴대폰이라는 바다에 UCC(사용자가 만든 컨텐츠)라는
불루오션이 생겨났다. 누구든지 인류에게 필요한 컨텐츠를 만들어서 휴대폰에 띄우면
사용자들이 써보고 호응이 좋으면 확산되어서 그 UCC 생산자는 돈을 벌 것이고
사용자가 적으면 헛고생만 한 것이 될 것이다. 이명박 정부역시 이 UCC 시대의
도래에 대비하여 컨텐츠개발 중소 벤처기업들을 육성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고는 하나 보다 더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투자와 공격적인 후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땅에 운하(運河)! 를 파고 4대강을 살리는 것 역시 중요하겠지만? 공중을
날아다니는 제5의 실크로드인 IT운하(運河)에 더욱 집중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아니 당장 닥치고 있는 신문명(유비쿼터스)시대에
수많은 국민 대부분이 단순 소비자로 전락(顚落)할 것인데 이에 대한 대처를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고 보다 멀리 보고 다가오고 있는 새문명의 발원(發源)국답게
그 문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정보보안 프로그램과 분배문제에도
한층더 집중해 줄 것을 요구한다
.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우리 PM들이 할 수 있는 궁극의 활동은 소비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는 이 소비활동을 유일한 권리로 보고 유통단계에 쳐들어가서
우리의 소비권리에 따르는 보상을 필히 확보해야 할 것이다.  
독자 여러분들도 주지하다시피  전 세계적으로 유통의 단계는 줄어드는 단계이고
직거래가 대세인 것은 동의할 것이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무려 65년 전에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소비권리의 조직화라는  유통형태의 모델이
하버드 대학교의 던킨 교수에 의해서 제시되었고 65년간에
수많은 시도와 실험에 의해서 정통유통의 한 형태로 정착을 하고 있다.
  물론 불법 다단계 펀드 피라미드, 유사수신행위등의 폐단아들을 낳기도 했지만
결국 세계적인 유통의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물건과 재화를 아무리 잘 생산해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그 생산품은 쓰레기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중간의 유통과정을 생략하고
그 프리미엄을 소비자 집단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 네트워크 마케팅의 요체이다
. 미국에는 “포츈지(誌)”라는 경제 메거진이 있는데 몇 년마다
한 번씩 전 세계에서 최대매출 500대(大)기을 선정하는 데 그중
90%이상의 기업들이 바로 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선택해서 주
유통수단으로 쓰고 있고 미국에서 해마다 새로 탄생하는 백만장자의
67%이상이 바로 이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배출되고 있고 미국은
이 마케팅을 전 세계로 수출하여 거대한 유통(流通)망(網)을 건설 중에 있다.

     그렇다면 신 문명(유비쿼터스)에서 중추 역할을 하게 되는
IT의유통과정을 함께 공부해보자.  

  미국의 경우 AT&T가 독점하다가 MCI와 스프린트등의 통신사들과 나눠 갖다가
1988년 미국 텍사스의 석유 사업자인 케니A트롯이 설립한 엑셀커뮤니케이션에
의해서 비로소 미국 통신의 유통에 네트워크 마케팅이 도입되었다.

 이 사업을 시작 할려고 할 때 기간 통신사들에게 회선 분배를 요구 했으나 거절당하고
원천 봉쇄를 당하자 캐나다로 가서 몬트리올의 기간 통신사
(MNO:Movile Network Operater)인 델리그로브I&C 로부터 통신회선을 임대하여
사업을 시작했다.
미국 통신업계에서는 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소비자를 직접 찾아나서는

최초의 공격적인 마케팅이어서 기간통신사들로부터 지속적인 방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10년 만에 미국 최대 통신사로 성장했으며 이후 그 영향으로 1997년엔
미국에 전 지역 장거리 전화 서비스 사업도 별종통신 사업자들에게 개방되었다.

  엑셀커뮤니케이션은 처음에는 네트워크 마케팅이 아니었으나
1989년 네트워크 마케팅의 전문가인 스티븐 스미스가 엑셀을 방문하여 제안하고
트롯이 수락하여 텍사스 델라스에서 새로이 설립하여 네트워크 마케팅 형태로 사업을 시작했고
스티븐 스미스는 현재 이 회사의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에 자극을 받은 재미 교포 분들께서 흥미를 느끼고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 후반 HDN과 다이너스티를 필두로 숱한  통신 네트워크 회사들이 문을 열었으나
엑셀같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엑셀이 미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당시의 기간통신사들의 요금 횡포가 심했고 절차와 서비스가 형편없었기에
이에 대항하여 진정으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 증진하는 정신에 입각하여 태동(胎動)되고
그런 자세를 잃지 않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었기 때문에
미국 제일의 시장 점유율을 이끌어내고 수많은 억대 연봉자들을 배출해 낼 수 있었다.  

  이에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도 적극 나서서 미국의 실업 사태를 막아낸
일등 공신이라는 칭찬을 했던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통신 네트워크 업자들은 미국의 CEO들과는
많은 차이를 보였고 기간 통신사보다 비싼 요금과 사용 후 불편함과
무절제한 배팅을 유도하는 엉성한 마케팅으로 참여자들에게 수많은
좋지 않은 결말을 안겨주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거나 물류를 취급하는 얼치기 통신사로
전락하여 통신 네트워크 사업의 최고의 꽃이자 열매인 요율(요금수수료)사업권을 포기하고
단순 폰 판매마진만 바라보는 방판적 일회성 소득에서 헤매는 처지에
이르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별정 통신 네트워크로는 2000년대에 시작하여 10년을 채우고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고 있는 선불요금제 회사로  실사용자 20여만명의 N사(社)가 있어서
대한민국의 선불요금제 시장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기간통신 직거래 위탁대리점 네트워크 마케팅으로는 2003년에 시작한 MKT010과
2005년에 시작한 UB텔레콤이 있었으나 경영난등으로 허덕이다가 MKT010은
2007년에 모(模)사(社)로 재출발하여 IMT2000 후불 요금제 기간통신서비스시장에서
10만 회원을 넘기며 안정권에 들었고

UB텔레콤은 2008년에 새이름으로 새 출발하여 1년여만에 5만여 회원을
돌파하는 무서운 성장세와 신뢰를 구축하고있다   
또한 이  회사는
KT가 출시하는 QOOK(유선서비스;집전화,인터넷,인터넷폰,IPTV등모든
유비쿼터스서비스)과의 결합상품의 시너지효과와 KT의 기술이 들어가 있는
수 많은 IT제품들의 런칭이 기다리고 있고 유선써비스
쿸의 요금수수료까지 네트워크회원들에게 분하고 있어서
2010년에는 빅뱅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 된다

   예를 들어 유무선 결합상품의 시너지효과는 kT의집전화점유율
(시내90%,시외85%)-하나로T시내8,8%, SK텔링크시외1,5%
KT의메가패스인터넷-44%;       SK브로드밴드-23%   KT의IMT2천,SHOW-48%; 
 T-Live-49%로 KT의 결합시너지의 범위가 절대우위를 점하고있고 
더구나 FMC(fixed유선,movile무선이동통신,convergence융합-유무선융합)서비스 까지
시작되어서 네스팟 무선공유존을 경쟁사와 공유하지 않고
확실한 우위를 점하겠다는 KT의전략과 맞물려서 
초기사업자와 중간직급자들의 소득강화와안정화로 통신네트워크의 백만명
나아가 천만명 시대를 열겠다는 당찬 포부를 다지고 있다

 
2012년이면  ITU협약에의해 전세계의 IMT2000시장이개방될 수 밖에 없는데
한국을 공략할 세계적일 통신네트워크업체들의 강력한 소비자 침투력에 대항하여
50조가 넘는 한국통신시장을 방어하고 광활한 해외시장을 공략해야하고
수많은 일과 직업을 컨텐츠로 흡수하는 휴대폰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기간통신사들로서는 마땅히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내다본다면 기간통신사들의 CEO들은 밤잠을 반납하고
통신마케팅의 네트워크로의 전향에 목숨을 걸어야 한 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뒤에는 이미 늦는 것이다 

   선진국 문턱까지 갔던 멕시코와 아르헨티나가 선진국들에게 자국 내의
통신시장을 빼앗겨 모라토리움(경제공황)이 왔던 것을 잊어서는 결코 않 될 것이다  

따라서 국회의 방송통신분과위원회에서는 2003년9월초에 기간통신사들에게
직접네트워크마케팅을 해도 좋다는 승인을 해주기에 이른다

   하지만 전제조건인 모바일 시장 점유율49%(독과점)에 걸려서
50.4%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SKT로서는 안타까운 노릇이다 하여
간접네트워크마케팅(거리의 방문판매위탁대리점과 유통계약을 맺는 방식등
)형태의 영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SKT 전매출의 0.5%를 넘지 모하는 미약한 수준이고
LGT는 별정통신네트워크회사들과의 거래에서 무리한 운영과 과도한 마케팅의 진행으로
인한 공중이미지의 손상으로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의지를 잃고 2008년 말에
네트워크마케팅에서 손을 떼겠다고 천명한 이후로는
기존의 별정통신네트워크회사들과의 계약도 해지 정리하고 있으며
기간통신 직거래 네트워크마케팅은 전혀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LGT는 2006년에 IMT2000사업권까지 ITU에 반납해버린 실정 이어서
사실상 유선과 기기생산과 기술 분야에  집중하게 되었고
그 결과 롱텀에벌루션(LTE)이라는 뛰어난 기술도 개발해서 유럽등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에서 태동한 별정통신네트워크는 서비스와 요금제가
기간통신사의 대리점들인 거리의 샾들과는 달라서 손해보는 느낌과 불편함을 느끼게 했고
소비사업자 한사람에게 여러개의 사업코드를 허용하여 자연재구매와
생활소비네트웍이라는 정통네트워크의 의의를 파괴하기 일쑤였고
배팅을 유도하는 등의 문제발생의 여지가 있어서 권해드리고 싶은 업체가 없다   

 
다만 선불요금제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10년의 역사를 일궈낸
N사(社)를 권하고 싶고 거리의 대리점과 똑같은 서비스와 요금제를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기간통신사와 직접네트워크위탁대리점계약을 맺고
거리의 대리점보다 훨씬 많은 요율(요금수수료)수수권을 직접과
간접에 걸쳐서 주는
기간통신직거래네트워크마케팅위탁대리점의
회원이 될 것을  적극 권하고 싶다

  어차피 평생 써야하는 그것도 온 식구들이 쓸 수 밖에 없는
휴대폰을 한 대 개통함으로써
3억에서 15억 정도를 투자해야 얻을 수 있었던
대리점권보다 더 좋은 평생사업권을 얻는다면  이 얼마나
엄청난 평생직업 취직이 아니겠는가?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부디 이 어마어마한 평생일자리 창출사업의
확산의 절실한 필요성을 미국의 클린턴 전 대통령처럼 공적으로 공표하고 기간통신사들
제조사들 지식경제부 학계 국회 방송통신분과위 공정거래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통신네트워크의 국내시장정비와 활성화는 물론 해외진출까지 제도적으로 뒷받침 했으면
그래서 닥쳐오고 있는 유비쿼터스 신문명시대에 배출될 수천만 명의 실업자 시대에
능동적 효과적으로 대비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하다! 


   엘빈 토플러도 워렌버핏도 스티브 잡스도 한국의 첨단IT기술을 보고 체험하면서
놀라워하고 부러워했다 미국의 현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도 당선되고 나서
첫 연설에서 향후 5년동안 5천억 달러를 투자하여 미국의 IT를 현재의
한국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힌바 있다    

  하지만 세계의 석학들과 대부호들이 한국의 IT를 보면서
한결같이 아쉬워하는 것은 바로 최첨단 유통인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을 조직화하고 충성고객화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능동적소비자집단을 길러 낼 수 있는
정통네트워크마케팅 리더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범국민적 인식의 부재나 오해가 심각하다는 것이다  여론조사들을 보면
아직도 전 국민의 1%만이 정통네트워크마케팅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고 나머지
대부분은 불법다단계 피라미드나 일확천금을 연상하는 정도이고 아직도 불법 펀드
피라미드나 물류를 가장(假裝)한 불법유사수신행위 업체들이 난무하고 있고 양심을
팔아버리고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헛된 꿈을 쫓고 있는 허다한 피해 예정자들이
넘쳐나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가 보다 강력하게 불법단체들과 핵심리더들을 엄단하고 제제하면서
정리하고 정통네트워크마케팅을 적극적이고도 대중매체나 토크쇼등을
이용한 홍보로 국민들의 저변의식을 성장시켜야 할 절박한 시간이다

  글로벌 시장을 공략 할 글로벌 리더들을 육성하는 과정을 초등학교부터 시행해서
현재는 3,4곳 밖에 않되는 네트워크학과 대학교를 모든 대학교로 늘려야 한 다 

  세계적인 연구 논문들에 의하면 한 가지 첨단 기술을 개발하여 받게되는 로열티
수입보다 무려9천배이상의 수입을  소비자 네트워크 망(網)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고 한 다

  지금은 각 나라마다 각 회사마다 기술력의 차이가 있고 아직은 육체인간이 할 일이 있지만
궁극(窮極)에 가서는 전세계선진국들의 기술력이 평준화될 것이고 육체인간(PM)이 할 수
있는 일도 사라지고 결국엔 그 나라나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통신을 통한
휴먼네트워크파워가 최종영업이득을 좌우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모든 산업의 중추신경이 될 IT의 최고 기술을 갖게 된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글로벌네트워크 마케팅 리더들을 대거 육성하여
대한민국시장을 굳건히 지키게 하고 세계인들을 우리의 파트너로 만들어 놓으면
영구적인 충성고객이 되고 우리의 열렬(熱烈)한 선전(宣傳)광고판들이 되기 때문에
그 가치는 가히 숫자로 논하기 어렵다

   중동에 원자력 발전소 4기를 수주하여서 벌어들이게
되는 이득이 47조원정도 라고 하지만 그것은 1회성일 뿐이다
하지만 한국IT라는 용마를 타고 세계시장에 진출하여
그 열 배 이상의 효과를 해마다 거두게 되고  그렇게 형성된
제6의 실크로드(휴먼네트워크유통망)에 무슨 상품이든지
얹으면 전 세계로 팔려나가게 되고 정직과 신뢰와
공생공영의
높은 도덕성으로 정신적 정서적 지도력
즉 제7의 실크로드가 개척될 것이다


   막을 수 없는 세계적인 조류를 보다 더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우리 것으로
만들어서 우리가 먼저 세계로 나가야 하지 않겠는가 ?

   영국의 보다 폰은 20억 명의 소비자네트워크군단을 만들겠다는 야심?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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