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경찰서(서장 이순용) 및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하태정)에서는 13일 통영경찰서에서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희망울타리 프로젝트 일환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의 남한사회 조기정착 유도를 위하여 통영경찰서장, 각 과장 및 지구대장, 보안협력위원, 북한이탈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북한이탈주민 위문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문품으로 백미 10kg 40포 및 선물세트(세면도구) 40박스 등 총 13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한편, 통영경찰서 및 통영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통영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들이 남한사회 조기정착 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위문행사는 물론 종합병원과 의료협약 체결 의료지원, 고용지원센타 등과 연계 취업지원 등 법률, 의료, 취업, 교육 등 북한이탈주민 지원대책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과 주기적인 간담회를 실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해소 등 북한이탈주민들이 남한에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통영/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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