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수 통영시의원,대통령상 수상
배도수 통영시의원이 지난 19일 경남도청에서 개최된 민주평통 2010년 경남평화통일전진대회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민주평통통영시협의회 부회장인 배도수 의원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을 대신해 이기택 수석부의장에게 표창을 전수받았다.
배도수 의원은 새터민 운전면허 취득 및 새터민자녀 장학금 지급 등 평화통일 기반조성에 적극 노력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1995년부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배 의원은 조국의 평화통일 기반조성과 범국민적인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데 헌신 노력하고 있으며, 시의원으로서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결혼여성이민자 친정어머니 맺어주기에도 동참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해 활발한 의정활동도 펼치고 있다.
민주평통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통일시대를 대비한 국가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배도수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으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하고 새터민과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에 대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적극 동참해 다 같이 밝게 웃으며 행복한 생활이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