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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명 사망으로 세계 최대 지진으로 추정되는 아이티 난민을 돕기 위해 이용섭 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용섭 의원과 이정남 시의원이 27일 어린이 재단 광주전남본부를 찾아 최영삼 본부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용섭 의원은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 어린이들을 위해 27일 금일봉을 ‘아이티 긴급구호 성금’으로 어린이 재단 광주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잉의원은 이날 어린이 재단 광주지역 본부(본부장 : 최영삼)를 방문 “지진참사로 부모도 잃고 집도 잃고 상처를 입어 길거리를 헤메고있는 수많은 아이티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성금을 접수했다.
또 “이번 아이티사태로 노인과 어린이, 장애인, 빈민층이 가장 큰 피해를 입어 더욱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며, “민주, 인권, 평화의 도시 광주시민들이 따뜻한 가슴으로 아이티의 아픔을 끌어안자”고 동참을 호소했다.
이의원은 이어 ‘광주가 국제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관용성과 개방성을 높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7일 광주 광산구 첨단롯데마트에서 펼친 모금액을 전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