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성군,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팔 걷었다!

주요 관광지 판매업소 대상… 8월 14일까지 중점 단속
등록날짜 [ 2026년07월30일 08시57분 ]
 장성군이 주요 관광지 주변의 농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지도·단속’에 나선다.
 
8월 1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점검에서 장성군은 △농산물·가공품 △쌀 △배추김치 △콩 등 주요 식재료의 원산지를 정확히 표시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현장 점검·단속과 함께 원산지 표시제도 홍보에도 힘쓴다. 군은 카드뉴스·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제도를 널리 알리는 한편, 읍·면에선 농산물 생산·유통·가공·판매자를 대상으로 직접 안내도 실시할 방침이다.
 
농산물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로, 위반 시 강력한 처벌이 따른다. 원산지를 적지 않을 경우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책정되며, 거짓으로 원산지를 표기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최고 3억 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지역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관리·단속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면서 “해당 업소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권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장성군, 지역기업과 함께 ‘상생협력 모델’ 구축
장성군 생활체전 성공 개최‘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장성군, 북하 남창계곡서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개발공사, 주민과 함께 ‘배수로 정비·환경정화’ 활동 (2026-07-30 09:03:01)
광주 군공항 부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 (2026-07-30 08:54:18)
나주시, 중앙 정책과 지역 현장...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광주특별시 남구, ‘온(溫) 마...
순천 송광사 오십삼불회도, 국...
순천시 창작예술촌 2호 김혜순 ...
광주특별시 서구, ‘2026 아동...
전남광주특별시-전북특별자치도...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