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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정보유통의 효율성 제고와 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추진한 도와 18시군, 40개 도 사업소간 정보통신망 고도화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완료보고회를 1. 27(수) 도청에서 갖고 본격적인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96년 강원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먼저 도~시군간 모든 서비스망을 통합하고, 2000년 155Mbps급 ATM 통신망을 적용하여 전화, 영상회의, 전자문서 등 모든 통신서비스를 통합·운영해 오면서, 전자문서 유통의 활성화에 따른 전송용량 및 속도, 안정성 등을 확보하고자 지난해 6. 30일 강원도와 KT, LG텔레콤간 협약을 맺고 추진한 사업으로,
강원도를 4대권역으로 나누어 최대 65배의 속도개선과 기가급 링(Ring) 형식의 이중화된 전송망, 통신사업자 이원화를 통한 무중단 행정통신서비스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강 기창 도 행정부지사, 이 강근 KT강원법인사업단장, 강 충환 LG텔레콤 중부지사장을 비롯한 시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 사업의 성과분석과 함께 사업추진에 공이 많은 관계 임직원에 대한 강원도지사 감사패와 표창장(감사패 : KT강원법인사업단, LG데이콤 중부지사, 표창장 : KT 함호식, LG텔레콤 김명성, (주)텍셀네트콤 김진수, 강호정보통신 이홍섭)이 각각 수여된다.
아울러, 강원도는 u-선진 강원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으로 행정패러다임의 다변화에 따른 질 좋은 정보통신서비스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업무능률을 극대화하여 한 걸음 더 도민의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해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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