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는 지역 국제행사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자·출연기관 ESG협의체를 중심으로 박람회 주행사장(여수 진모지구) 주변에 대한 환경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람회장 주변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여수를 찾은 방문객에게 여수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친환경 ESG 경영 실천을 확산하고자 참여기관의 뜻을 모았다.
이번 행사에는 전남개발공사를 비롯하여 전남연구원, 전남환경산업진흥원, 한국학호남진흥원, 전남바이오진흥원,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전남바이오진흥원 등 7개 기관, 50여명의 소속 임직원이 참여하였다.
이날 통합특별시 출자·출연기관 ESG협의체는 박람회장 진입도로 주변과 인근 해안가 및 공원 일대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플라스틱, 빈병, 고철 등 재활용 가능한 것들은 분류·배출하는 친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전남의 섬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한 환경 조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지역 사회의 ESG 가치 확산과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