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의 젖줄인 전천이 2006년부터 2009년까지 6,523백만원의 국비보조사업을 추진․완공되어 2010년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새롭게 변모하면서 시민의 휴식․문화․운동․자연생태 학습공간으로서의 환경과 생태기능 회복 등 친환경적 공간으로 창출되었다
▲ 전천 생태하천 전경
북평교에서 귀운교에 이르는 전천 총 연장 3.2km 구간에 잔디 및 초화류, 수생식물 등 하천식생 42,976㎡, 식생호안(1,523m), 징검여울(2개소), 생태어도 및 보개선 등 수질개선사업, 인공습지(15,000㎡), 조류관찰대, 야생화동산(60m), 반딧불이 상징공원(25㎡) 등 친수시설을 설치하여 자연성이 풍부한 친환경적 생태공간 조성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생태도시를 구현하였다.
따라서 새, 물고기, 곤충식물등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자연이 있는 하천으로 자연학습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생태계 천이가 이루어지도록 하천홍수, 생태환경변화, 하천시설물, 공간, 역사/문화, 친수행위 등에 대한 조사분석을 통해 효율적․체계적 전문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시기별 보식 및 식생조건 유지 등 생태계복원둔치의 생태공원개념으로 관리하고 수질모니터링을 통해 생태성 및 치수안전성 확보 및 다양한 생물서식공간에 의한 생물 종다양성 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전천종합개발계획과 연계한 체계적인 하천유지관리방안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친환경적 생태하천 유지를 위한 부서별 긴밀한 업무협의 공조를 강화하는 등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지향적 환경의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또한 동해시개청 기념행사와 연계한 전천 시민체험행사를 병행하는 전천자연형 생태하천 준공식을 2010년 4월중 실시하여 시민과 함께 가꾸어 가는 하천으로의 공감대를 만들어 감은 물론 향후 학생 시민 등이 참여하는 자연생태학습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전천 생태하천 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