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부정감시단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특정정당 및 후보자와 혈연 등 이해관계가 없고 중립성과 공정성을 유지하면서 담당직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산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 전산처리업무에 뛰어난 사람은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2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며,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경남 통영시 죽림3길 150)에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합격한 사람은 1일 5만원과 별도로 성과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지원이 제외되는 사람은 △정당의 당원인 자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거나 미성년자(19세 미만) △국가공무원 및 지방공무원 △공직선거법 제53조(공무원등의 입후보)제1항제2호 내지 제8호에 해당하는 자(제4호 내지 제6호의 경우에는 그 상근 직원 포함) △향토예비군 소대장급이상 간부, 통,리,반장, 주민자치위원회위원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새마을운동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 상근 임직원 및 이들 단체 등(시도조직 및 구시군조직 포함)의 대표자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금을 받는 단체의 임직원 등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gn.election.go.kr/comm/?comm=5)와 사무실(055-645-2490)으로 하면 된다. <통영/김청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