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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에서는 시민의 정보화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는 2월 22일부터 상설교육장(39회)과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17개 시설장에서 정보화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수강신청을 접수 받고 있음.
2010년도 정보화교육과정은 1400여명을 목표로 총 56개반이 편성되었으며, 강의는 2000년도부터 전주시에서 정보화교육을 꾸준히 받고 끊임없이 정보화 실력을 다져온 정보화도우미(회장 이영미)가 담당함.
찾아가는 방문교육은 아동센터, 경로당, 농촌마을등 정보소외 계층을 주 대상으로 하며, 급격한 고령화 추세에 발맞추어 정년이후에도 많은 실버층이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최근 상황을 감안, 실버층을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둘 방침이며,
또한 상하반기 실버정보화경진대회를 실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특히 경로당과 정보화도우미간 1:1멘토링제 운영으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임
전주시 영상정보과장(김신)은 “2009년도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주부등 103명이 정보기술자격증(ITQ)을 취득하였으며, 금년에도 최선을 다하여 전주시 정보화교육이 해를 거듭할 수록 효과가 배가되도록 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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