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소나무류 이동단속 강화
소나무류 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소나무류 이동단속이 강화된다. 동해시는 2005년 11월 4일 삼화동 국유림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한 이후 “소나무재선충병 맞춤형방제 추진계획”에따라 예찰 및 방제작업 등을 철저히 실행하여 2008년 1월 1일자로 『청정지역』을 회복했다. 하지만 최근 조경수로 소나무가 각광을 받으면서 그 수요가 대폭증대 및 불법유통이 증가됨에 따라 삼화동을 포함하여 관내 전역을 3개팀 15명으로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2월부터 연중 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동해시는 소나무류 이동단속 강화로 불법행위 방지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소나무류 재선충병 피해 진행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