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폐휴대폰으로 이웃사랑 ...
대전 중구는 5일 가정과 직장 등에 방치되어 있는 폐휴대폰 모으기 행사를 구청 현관에서 전개하고, 오는 4월말까지 범구민 운동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것.
이를 위해 구는 동주민센터와 병원, 백화점, 공공기관 등 180개소에 폐휴대폰 수거함을 설치해 수집하고 이를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 보내 재활용 또는 자원회수용으로 처리하고 발생되는 수익금은 전액 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된다.
폐휴대폰 모으기 행사를 범구민 운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폐휴대폰을 가져오는 주민에겐 추첨을 통해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서 제공하는 대형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