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봄을 맞이하여 사단법인 장애인먼저실천운동충북본부(본부장:맹정섭)에서는 장애인과 장애우 가족 등 1,000 여분을 초대하여 ‘장애가족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충주시 중앙탑 수변무대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장애와 독거노인 이발 및 봉사활동을 매주 전개하고 있는 충북본부에서는 실버TV와 SD프로덕션의 제작지원과 MIK충주녹색패션산업단지, 목계한우촌, 정우환경E&C 등의 후원으로 이 날 행사를 준비하였다.
충주출신 차태진 씨와 유 정 씨의 공동사회로 진행될 예정인 ‘장애가족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는 가수 현진우, 자니리, 이청, 현당, 보리, 미녀와 야수 등 30명이 대거 출연하여 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7시 까지 진행되며, 이날 녹화된 방송분은 24회에 걸쳐서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