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장애인협회 매니페스토 추진단 발대식 가져..
6.2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운동에 광주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가 발 벗고 나섰다.
8일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이재홍)에서는 동구문화센터(동구 소태동 524-5)에서 입후보자와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6월 2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이해 건전한 선거문화 형성과 정치인들의 장애인 복지정책 선거공약 이행촉구 집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6.2 지방선거 모니터링강화 감시하는 5개 구역 매니페스토 추진단장 임명식과 선거 후보자들의 장애인 복지정책공약을 듣고 평가하게 될 추진단 발대식을 함께 가졌다.
그동안 지체장애인협회에서는 금년 1월 28일 경북경주에서 16개 시.도 장애인 매니페스토 추진단 시.도 단장 임명과 함께 장애인 정치 아카데미를 개소하여 입후보자에 대한 정치역량 강화를 시행해 왔다.
협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선거문화에서 소외받던 과거의 관행을 스스로 떨쳐 버리고 선거문화의 중심으로 등장하기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해 추진단 발대식을 갖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