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가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일상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지적행정을 비롯한 법률, 세무, 보건, 복지행정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상담, 처리하는 ‘생활민원 종합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일자별 운영 장소는
△ 4월 28일(수) 용호동 오륙도 SK뷰아파트
△ 6월 9일(수) 경성대, 부경대 지하철역
△ 9월 8일(수) 우암2동주민센터
△ 10월 12일(화) 감만2동주민센터
△ 11월 2일(화) 문현4동주민센터에서 열린다.
구는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기초상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으며,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각 분야별 유관기관도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