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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광주 프로젝트” 3탄 발표】

―“어린이게 꿈과 희망을, 소외된 어르신과 여성에게 두 배의 일자리를”―
등록날짜 [ 2010년05월04일 14시39분 ]

정용화 한나라당 광주시장 후보는 부모님들에게 가정경제 살리는 육아 및 교육정책을 자라나는 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3일 오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부모님들의 육아 문제, 가정경제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현행 8개의 국공립 ‘24시간 영육아시설’을 26개로 대폭 늘릴 것”이라고 하면서 “밤늦게 일하는 엄마가 많고 이것이 생계인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날 육아 및 교육관련 공약을 제시한 정 후보는 “각 자치구별 2곳, 6개 산단별 1곳씩 등 총 24시간 영유아시설이 16개 더 건립되면 여성 사회 진출 및 저출산 해소,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고 역설했다.

정 후보는 또 ‘사교육 제로 광주 구현’을 위한 첫 단추로 ‘방과후 무상교육’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2014년에는 완전무상교육을 실현하겠다는 방안도 제시했다.

 특히
▲공동주택 분양시 초등과정 방과후 무상교육 시설 설치 의무화
▲주민자치센터(91개동)와 각 구 문화원(7개소)을 설치하여 “누구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방과후 시설 활용 등 구체적인 추진 방안도 밝혔다. 

정 후보는 “빈곤아동 및 어린이들이 사교육비로 인해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면서 “방과후 무상교육을 통한 사교육비 제로화는 교육격차 해소 및 건전한 사회 만들기에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교육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정 후보는 “학부모들이 생업을 포기하고 등하교 길을 함께 하기 힘든 상황에서 어린이 대상 각종 흉악범죄는 주로 등하교 길에서 발생한다. 이를 위하여 꿈나무 지킴이 센터와 아동 길거리 보호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내고, 어르신과 주부들을 ‘꿈나무 지킴이’로 위촉해 일자리도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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