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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황일봉 구청장이 조선일보사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8회 조선일보 환경대상’에 도전한다.
황 구청장이 발명한 ‘생활쓰레기 처리장치’,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치’, ‘쓰레기 수거 처리시스템’ 등 3건의 특허를 지난 4월 28일 산업환경 설비 업체인 엔백(주)(대표 하천용)와 통상실시권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황 구청장은 “녹색성장정책을 적극 추진하면서 생활 쓰레기를 줄이고자 ‘전자태그(RFID) 카드를 활용한 생활쓰레기종량제 방안’ 특허 3종을 개발했고 현재 재활용부분 5종은 출원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생활폐기물 네트워크시설 개발로 쓰레기수수료 부과방식 개선과 과학적인 통계분석 시스템 개발 등 쓰레기를 줄이는데 기여해 왔다”고 환경대상 도전 계기를 밝혔다.
환경대상에 선정되면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 및 상패를 받게 되며 남구가 추진 중인 생생하우스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자료제공 : 남구청 녹색성장기획단 자원순환팀(☎650-75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