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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건설 협력업체 지원을 위한 간담회』13일(목) 11시 상무지구에 있는 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구 토지공사사옥)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남양건설, 금광기업 등 광주전남의 5개 주요 건설업체 중 4곳이 퇴출, 워크아웃, 법정관리 신청 등 어려움을 겪게 됨에 따라, 지역 건설 협력업체의 직접적인 피해는 물론 지역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전문건설협회와 건설협력업체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정부기관(국토해양부,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지방국세청, 금융감독원), 보증기관(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 서울보증보험), 금융기관(기업은행, 우리은행, 광주은행), 발주처(광주시, 전라남도, LH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지역 건설협력업체들의 애로사항과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협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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