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으로 직접 '사랑의 도시락' 배달하는 자원봉사자
그린핸즈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
'사랑의 도시락' 후원해주고 계시는 선학 종합 사회 복지관
월드비전 인천지부 봉사 동호회인 그린핸즈(회장 이명광)에서 지난18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옷을 직접 찾아 다니면서 '사랑의 도시락' 선행활동을 가졌다.
사랑의 도시락은 월드비전에서 후훤을 받아 독거 노인 및 장애인, 혼자 사시는 어려운 이웃 15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그린핸즈(http://cafe.naver.com/igreenhands)는 봉사활동의 뜻을 함께 가진 인천시민들이 모여 '인천에서 가장 훈훈한 사람들, 나눔으로 아름다워지는 세상'이라는 타이틀로 인천의 행복 전달자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린핸즈는 오는 29일에 부평에서 아이티 후원을 위한 일일찻집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