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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식)는 찾아오는 농촌조성을 위해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도시민의 62.8%, 노후생활은 91.1%가 농촌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군 농기센터는 노인의 특성에 맞는 건강관리, 학습, 사회활동, 환경정비, 소득활동 등의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당당하며 활기찬 노년생활문화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
또, 농촌건강 장수마을로 선정된 조곡1리는 지난해 마을안길 가꾸기 사업으로 주목, 황금측백, 영산홍을 심고 도로변 보행안전시설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농촌의 공동작업을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노년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모자, 운반차, 농산물 절임기구를 구입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안전축산물 생산과농업.농촌 환경이 잘 보전되고 경관가치가 높은 농촌마을 조성으로 찾아오는 푸른 농촌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푸른농촌 희망찾기운동은 농촌진흥청에서 전개하는 캠페인으로 국민의 휴양과 녹색체험 공간조성을 위한 깨끗한 농촌만들기 사업,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생산을 위한 '안전먹거리 만들기, 농업인의 자립심과 희망의지 확산을 위한 농업인 의식 선진화등 3대 주요 실천과제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