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질대로 적성대로 여러 줄 세우기 교육을 실현 하겠습니다"
안순일 광주시 교육감 후보가 25일 4.19 기념탑을 방문 4.19 관계자들과 기념탑 에 참배하고 있다.
광주시교육감 후보로 나선 안순일 교육감이 25일(화) 4.19 기념탑을 참배하고 민주화교육의 의지를 다졌다.
안 후보는 기념탑 참배에 앞서 4.19문화원(원장 김영용)을 예방하고 4.19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김영용 4.19 문화원장이 4.19 기념탑 참배에 앞서 4.19 문화원을 예방한 안순일 후보에게 4.19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안순일 후보는 환담을 통해 “4.19 혁명을 중 3학년 때 맞이했다”고 회상하고 “의향, 민주, 인권의 도시 광주를 지역 학생들에게 잘 알려 민주화 교육의 백년대계를 이루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안순일 후보는 또 "한 줄로 세우면 1등이 한명이지만 동서남북으로 세우면 1등이 4명, 360도 방향으로 세우면 360이 된다“며 ”다변화 다가치한 사회에서 학생들의 서로 다른 적성이나 소질을 개발하고 창의적 교육을 이끌어야 한다“며 교육적 소신을 밝혔다.
그는 또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 재능있는 인재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광주 지역이 다른 대도시에 비해 낙후된 부분이 많지만 교육만큼은 대입수능성적 5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주교육의 저력은 앞으로도 계속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4.19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는 안순일 후보
4.19 기념탑에 4.19 영령들앞에 분향하는 안순일 교육감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