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군민 여러분의 깊은 사랑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일하는 군수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민선4기 4년 동안 하루도 쉬는 날 없이 달려왔습니다. 1년 365일, 하루 24시간이 짧았습니다.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 하루 5시간 이상 잠을 자본 적도 없습니다.
저는 지난 3월 31일 후보자 등록을 위해 군청을 잠시 떠났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었고,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로는 유일하게 전국에서 무투표로 당선되었습니다. 이것은 군민 여러분께서 민선4기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해 왔던 저에게 선거 기간인 13일 동안 좀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민선5기가 시작됩니다. 앞으로도 중단 없는 전진을 통해 영암의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군민의 소득창출과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 영암군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겠습니다.
우리 영암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십분 발휘하여 민선5기 위대한 영암의 도약과 성장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변함없이 우리 군정에 많은 성원과 사랑을 당부 드립니다.
결코 군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일 할 것입니다. 민선4기가 영암군 도약의 기반을 닦았다면, 민선5기는 하나씩 완성시켜 나가는 단계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영암이 전국 제일의 자치단체로 우뚝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거듭 기대합니다. 군민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