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열기, 강진에서 ...
종합스포츠 메카 전남 강진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 축구팀의 16강 진출을 위한 거리응원전이 펼쳐진다.
군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거리응원전을 그리스전이 열리는 오는 12일(토)과 아르헨티아전이 열리는 17일(목) 등 2회에 걸쳐 강진종합운동장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방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강진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방송의 PV권료를 현대자동차가 부담키로 했으며 입장객에게는 막대풍선 1천개(2회 2천개)를 선착순 무료 배부할 예정.
강진군 임경태 스포츠기획팀장은 “지난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루어 냈던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과 세계적 축구 선수들의 현란한 축구실력을 대형 멀티비젼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