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땅 고흥반도 끝자락 폐교를 활용한 종합문화공간 도화헌미술관(www.dowhahun.com)에서는 6월 1달간 "늘그릴전"이 열리고 있다.
충청도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릴회' 의 서양화 그룹 "늘 그릴전"은 구상, 비구상, 추상등 다양한 기법의 중견작가 8명이 (출품작가 프로필 보기 http://www.dowhahun.com/gallery/neul/neull.htm)
부스 개인전 형식으로 50여점이 출품되어 전시되고 있다.
문의 : 도화헌미술관
고흥군 도화면 구암리 70-1 (061)832-1333
참여작가로는 김관진, 김기반, 류헌걸, 박선옥, 임영우, 조도현, 최재숙, 홍석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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