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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이 16일(수) 오후 2시부터 화순 도곡가족스파랜드에서 당선자 첫 공동연수를 갖고, 민선 5기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돌입한다.
‘새로운 지방자치로, 날자!’를 주제로 한 이번 공동연수에는 윤민호 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시의원 2명, 구의원 당선자 14명 등 모두 16명의 당선자가 참석한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공동연수에서 민주노동당 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 의정활동의 방향 및 의정지원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한다.
윤민호 시당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광주시민들은 민주노동당이 진정성을 뛰어넘어 믿을 수 있는 대안세력이 될 것을 요구하고 있음을 느꼈다”며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당과 16명의 당선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감동의 정치, 시민의 삶을 개선시키는 민생정치의 모범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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