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추진 위원회의 호소
5.18 추진 위원회
사건은 계기는 1980년대 5월 18일 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80년 당시 5.18 피해자인 박순범(박성필)씨는 당시 초등학교 4학년 경에 광주 천변 서림교회 앞에서 피비린내 나는 사살 현장을 목격하고 5월 27일 계엄군 2명이 총을 들고 군화를 신은 채 안방에 들어와 성필씨에게 총칼을 들이대며 위협을 가하자 그대로 실신하였다. 그로인해 병명도 모른는 체 25년간 갖은 민간요법과 병원 치료로 세월을 보냈고 최근 5년전 측두엽 간질이라는 병명을 알게 되어 현재까지 치료 중 이다. 지난 25년간 순범씨의 인생은 5.18 후유증으로 인하여 직장생활 자체도 못하고 여러 공연시 진정제 주사를 맞고 해야만 했다. 25년만에 알게된 측두엽 간질은 과거 5.18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발작이 일어났다는 병원진단서, 당시의 상황을 모두 알고 있는 집주인의 인우보중내용, 북부서에서 조사한 자료 및 인우보증, 5.18충격으로 인한 80년 당시 4학년 담인선생님의 증언이 사실 확인서를 제출하였으나 조사관의 잘못으로 당시 이름인 박성필이 아닌 개명된 이름인 박순범으로 조사하여 그로인해 기각. 박성필과 박순범이 동일 인물인 것을다른 인물로 허위 조사하였다는 사실 확인서를 제출하였으나 또 기각. 박성필 씨는 자신의 심사 기준이 아닌 다른 심사 기준으로 심사하여 누락 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질병 조사에 있어서도 80년대 투렸한 병명이 없어 91년 원인미상의 간질로 5급 판정 받아 군면제로 진단한 병무청 병적 기록부를 80년대 병명이 아니라는 이유로 기각 됐다고 한다. 시청 조사자의 잘못이 사실이다는 보상 담당 계장의 인증 확인서도 제출 하였으나 기각 되어 버렸다. 광주시청에서는 내일(22일) 현 박광태 시장은 모든 5.18사건을 종결지으려고 보상 심의 위원회가 열어 종결을 지으려고 한다. 그렇게 된다면 박순범씨 말고도 다른 여러 가지로 인하여 보상을 못 받는 억울한 사람이 많아진다. 광주시청은 5.18 당시 피해자들을 다시 조사하여 진상 규명을 해야 한다.